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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부터 완성품에 이르기까지 금형산업의 모든 것!

INTERMOLD KOREA 2017

제23회 국제금형 및 관련기기전

2017.03.07(화) ~ 11(토) | KINTEX 제1전시장 1홀 ~ 3홀

  • 주최 -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 후원 -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청, 경기도, 중소기업진흥공단, KOTRA,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기사입력 . 2016-12-24 08:09:16

인터몰드코리아 2017, 수출 향상에 날개 달아준다

금형조합, 인터몰드 참가업체 대상으로 설명회 개최



홀수해마다 금형인의 장이 돼왔던 인터몰드가 내년 3월초 개막을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3번째 전시회 개최를 눈앞에 두고 있는 인터몰드코리아 2017은 내년 3월 7일부터 11일까지 닷새간 일산 킨텍스 1~3홀에서 개최돼 전세계 금형기술의 최신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2011년과 2015년에 이어 이번 전시회도 연관산업 전문전시회인 국제플라스틱‧고무산업전과 한국냉난방공조전을 함께 개최해 관련 산업분야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것으로 보인다.

인터몰드코리아를 주관하는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이하 금형조합)은 23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23회 국제금형 및 관련기기전 출품업체 회의’를 개최해 전시회의 진행방향과 참가업체들이 유의해야 할 사항들을 공유했다.

금형조합 최명종 전시팀장의 설명에 따르면, 내년도 인터몰드코리아는 20개국 450개 사에서 1천900부스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최 팀장은 “인터몰드 코리아는 2005년까지 코엑스에서 개최하다가 전시제품의 하중과 반출 문제 등으로 2007년부터 킨텍스로 장소를 옮겨 진행하고 있다”며, “한 번 참가했던 업체들의 재참가율이 50%를 웃 돌 정도로 참가업체의 만족도가 높은 전시회”라고 소개했다.

올해 전시회에 대해 최 팀장은 “금형산업의 특성상 자동화 보다는 사출 쪽에 관심이 높아 3D 프린팅 기술에 대한 전시 비중이 높아졌다”고 언급한 뒤, “향후 금형산업과 연관이 깊은 뿌리산업과도 협력관계를 맺어 2전시장의 9~10홀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성장시켜 동서양 양대지역 대표 전시회로 육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회의에 앞서 금형조합의 임영택 전무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참가업체들이 다른 전시회에도 참가하면서 비교도 많이 할텐데 인터몰드는 국내 산업전시회를 대표하고, 정부의 시각에서 봤을때도 대표적인 전시회가 되도록 하고 있다”며, “조합이나 업계에서 어려운 금형업계의 돌파구로 해외진출을 염두에 두고 있는 만큼 관련업계가 함께 노력해줘야 한다”고 요청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인터몰드코리아 2017, 수출 향상에 날개 달아준다

금형조합, 인터몰드 참가업체 대상으로 설명회 개최

기사입력 . 2016-12-24 08:09:16


홀수해마다 금형인의 장이 돼왔던 인터몰드가 내년 3월초 개막을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3번째 전시회 개최를 눈앞에 두고 있는 인터몰드코리아 2017은 내년 3월 7일부터 11일까지 닷새간 일산 킨텍스 1~3홀에서 개최돼 전세계 금형기술의 최신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2011년과 2015년에 이어 이번 전시회도 연관산업 전문전시회인 국제플라스틱‧고무산업전과 한국냉난방공조전을 함께 개최해 관련 산업분야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것으로 보인다.

인터몰드코리아를 주관하는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이하 금형조합)은 23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23회 국제금형 및 관련기기전 출품업체 회의’를 개최해 전시회의 진행방향과 참가업체들이 유의해야 할 사항들을 공유했다.

금형조합 최명종 전시팀장의 설명에 따르면, 내년도 인터몰드코리아는 20개국 450개 사에서 1천900부스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최 팀장은 “인터몰드 코리아는 2005년까지 코엑스에서 개최하다가 전시제품의 하중과 반출 문제 등으로 2007년부터 킨텍스로 장소를 옮겨 진행하고 있다”며, “한 번 참가했던 업체들의 재참가율이 50%를 웃 돌 정도로 참가업체의 만족도가 높은 전시회”라고 소개했다.

올해 전시회에 대해 최 팀장은 “금형산업의 특성상 자동화 보다는 사출 쪽에 관심이 높아 3D 프린팅 기술에 대한 전시 비중이 높아졌다”고 언급한 뒤, “향후 금형산업과 연관이 깊은 뿌리산업과도 협력관계를 맺어 2전시장의 9~10홀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성장시켜 동서양 양대지역 대표 전시회로 육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회의에 앞서 금형조합의 임영택 전무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참가업체들이 다른 전시회에도 참가하면서 비교도 많이 할텐데 인터몰드는 국내 산업전시회를 대표하고, 정부의 시각에서 봤을때도 대표적인 전시회가 되도록 하고 있다”며, “조합이나 업계에서 어려운 금형업계의 돌파구로 해외진출을 염두에 두고 있는 만큼 관련업계가 함께 노력해줘야 한다”고 요청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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